The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association inc.

연주활동


그동안 국악협회의 예술적 노력은 미국내 각종 문화행사및 민속 예술축제의 참여와 연주를 통해 잘 드러난다. 뉴욕 한인사회에서는 물론 미국 다민족 사회의 다양한 청중층을 확보함으로써 명실상부 대표적 한국 문화예술의 선구자로써 활동하고 있다. 국악협회의 대표적 공연으로는 뉴욕한인 퍼레이드 (1990-2007), 뉴저지 주지사 취임식 (1990), 뉴욕시장 취임식 (1994), 구겐하임 박물관 초정공연 (1998), 스미소니안 박물관 초정공연 (1999), 필라델피아 박물관 초정공연 (2001),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초정공연 (2001), 링컨센터 민속축제 (2002-2004), 보스톤 로웰민속축제 (1999-2005) 등을 들수 있다.


정기공연


국악협회의 여러 사업중 그 규모나 예술적 역량면에서 가장 큰 비중이 집중되는 것이 바로 1994년부터시작된 매년 정기공연이라 할 수 있다. 매년 가을 (10월 또는 11월) 에 선보이는 정기공연은 전통을 보존한다는 취지 뿐만아니라 새로운 전통을 시대의 상황과 성격에 맞게 맞추워 재 해석하고 있어 매년 다른 사회적, 예술적 주제로 이루워 진다. 예를들어 2002년 가을 정기공연에서는 “씻김굿”이란 주제로 뉴욕 9-11사건의 희생자를 위한 추모공연으로 죽은자의 영혼을 위로하는 전라도 진도 영정제를 무용과 음악과 함께 성공리에 선보여 졌다.


또한 국악협회 정기공연은 뉴욕지역 회원이 중심이되는 “한국의 소리” 연주단은 물론 한국의 여러 국악명인들을 초정하여 미국 뉴욕 무대에 선보이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담당하여 왔다. 대표적 명인들로 인간문화재 이매방 명인 (2002년 심포니 스패이스), 가야금과 아쟁의 백인영 명인 (1999년 링컨센터와 2003년 케이 플래이하우스), 인간문화재 이응관 명인 (1999년 링컨센터), 인간문화재 신영희 명인 (1999년 링컨센터)등의 연주가 소개 되었다.


국악강좌


국악협회는 미국내 국악의 올바른 전파와 교육의 목적의 취지로 한인 이세와 삼세어린이 일반 성인, 입양아와 가족 그리고 국악에 관심이있는 미국인을 대상으로 다양 국악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국강강좌는 무용반 (각종 궁중무용과 민속무용) 타악반 (장고, 북, 징, 꽹과리), 악기반 (가야금, 아쟁, 해금, 단소, 대금) 등 으로 나눠져 있고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의 다양한 강습시간과 스케즐로 구성되어있다.


국악강연


국악협회는 한국음악을 민족음악학적 또는 사회학적 관점에 초점을 맞추워 여러 쟝르와 레퍼토리에 대한 강연 (렉춰와 데몬스트레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캠프 프랜드쉽


켐프 프렌드쉽 은 국악협회의 또다른 주요 임무로 미국사회의 한국입양아와 그의 가족에게 한국예술과 문화를 통해 한국을 더 깊이 이해하게하는 통로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뉴저지에서 여름캠프형식으로 진행하는 켐프 프렌드쉽은 무용가 박수연회장과 여러 국악협회 단원의 참여로 입양아와 가족들에게 다양한 국악쟝르와 무용을 강습, 소개한다. 켐프 프렌드쉽에 참여했던 많은 입양아들은 현재 국악협회 단원으로 할동하며 국악협회 정기공연에 주 연주 멤버로도 참여하고 있다.


 

국악협회 프로그램

Courses offered

by the KTPAA:




Dance

Beginners


Dance

Intermediate & Advanced


Dance & Percussion

Camp Friendship


Folk Singing

Beginners


Instrumental

Kayagum Zither


Instrumental Daegum Bamboo Flute


Farmers’
Percussion Music

Rutgers University

Korean-American

Students Group